콘텐츠와 전시를
직접 기획한 개인 프로젝트
체임버나인은 콘텐츠 제작과 웹사이트 구성, 전시 기획을 직접 해보며 작업을 쌓아가는 포트폴리오용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예술과 디자인, 공간, 기술에 대한 관심을 글과 웹페이지, 아트페어 참가로 이어왔습니다.
웹사이트 구성과 콘텐츠 제작
예술과 문화에 관한 관심사를 정리하고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지 구성과 제작, 글 작성, 검색 노출을 위한 기본 설정과 SNS 콘텐츠 제작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전시와 작가 소개뿐 아니라 조각투자, 디지털 자산, AI와 기록에 관한 주제로 콘텐츠의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체임버나인 사이트 보기작가 7인과 함께한 아트페어
2025년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아트페어의 공동 부스를 기획했습니다. 작가 7인을 섭외하고 전시 구성과 현장 운영을 진행하며 온라인 콘텐츠 활동을 실제 전시로 연결했습니다.
챌린저스에서 진행한 2026년 포레스트 피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입니다.
개인 실험의 기록
NFT 발행과 실물 포스터 판매를 함께 시도하며 디지털 콘텐츠와 실물 작업을 연결하는 방식을 실험했습니다. 기술 자체보다 창작물이 어떻게 소개되고 유통되는지에 관심을 두고 탐색한 과정입니다.
이 영역은 개인 연구·실험 단계의 활동으로, 실제 운영한 전시와 브랜드 프로젝트와 구분해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