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브랜드 · 콘텐츠 / 2025-2026

브랜드를 소개하는
콘텐츠와 도구

생활 브랜드 토리의 제품을 어떻게 보여줄지 정하고, 소개 콘텐츠와 촬영을 기획했습니다. 콘텐츠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팀의 업무 방식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속챌린저스 브랜드사업본부
역할기획파트 파트장
범위브랜드 콘텐츠 · 촬영 디렉션 · 운영 도구

표현 기준부터 실제 콘텐츠까지

브랜드 톤앤매너와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정리하고, 시각물의 기획·디렉션과 디자인 실무를 병행했습니다. 제품 개발과 출시 과정에 참여하며 제품의 특징이 콘텐츠에 반영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제품·브랜드 촬영에서는 콘셉트와 화면 구도를 기획하고, 모델 동선과 소품 배치 등 현장 비주얼 디렉션을 맡았습니다.

링크로 전달하는 제품 소개서

인플루언서에게 전달할 디퓨저 소개 콘텐츠를 웹페이지로 구성했습니다. 브랜드와 제품 정보는 공통으로 사용하고, 받는 사람의 이름과 소개 문구는 바꿀 수 있도록 나눈 구조입니다.

공통 정보

브랜드·제품·향·이미지

반복해서 사용하는 정보를 한 흐름으로 구성합니다.

개별 정보

받는 사람·소개 문구

전달 대상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조정합니다.

아래 샘플에서는 제품 설명, 향 컬렉션, 갤러리와 브랜드 채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소개서 샘플 보기
개인 이름과 연락처는 포트폴리오용 샘플로 표시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팀의 운영 구조

AI 기반 CS 가이드

고정 정보와 변경되는 정보를 나누고 응대 기준을 매뉴얼로 정리했습니다. 파트타이머가 참고할 수 있는 AI 가이드를 구축·배포했습니다.

고객 관리용 내부 도구

구글 시트 기반 데이터 구조를 설계·운영했습니다. 에어테이블을 시범 운영하고 앱시트 연동을 통한 내부 시스템화를 추진했습니다.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

서울아트살롱 2026에서는 작가 5인의 작품과 토리·폼포나치 제품을 함께 선보이는 팝업을 총괄했습니다. 제품 소개 콘텐츠를 넘어 실제로 작품과 향을 경험하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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